동서식품, RA인증 ‘카누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톨리마’ 신제품 선봬 

2025-11-2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서식품은 커피 브랜드 ‘카누’(KANU)의 신제품 ‘카누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톨리마’ 스틱과 원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높아진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RA)과 협력하여 인증을 받은 고품질 원두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카누 싱글 오리진은 대륙을 대표하는 주요 커피 산지에서 엄선한 지역 한정 원두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로스팅해 원두 고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구현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카누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톨리마’는 안데스 산맥 특유의 기후와 토양 조건을 지닌 콜롬비아 톨리마 지역에서 재배된 원두만을 100% 사용해 기분 좋은 과일향과 은은한 산미, 깔끔한 뒷맛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스틱(60개입)과 원두(200g)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