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은산장학재단, 학생 52명에 장학금 총 1억400만원 전달
2025-11-2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청호 은산장학재단은 올해 장학생 52명에게 총 1억4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장학생 선발은 지난 9월 약 한달 간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 신청서 접수를 바탕으로 학업 성적과 추천서 평가 등을 종합해 진행됐다. 올해는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교육협력사업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최종 선발된 52명의 장학생에게 200만원씩 장학금이 지급됐다.
‘은산장학재단’은 청호그룹 창립자 故 정휘동 회장이 2010년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매년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미래 사회에 기여할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약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