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김포 북변2 ‘칸타빌 디 에디션’ 프리미엄 특화 설계 눈길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원은 비규제지역 김포에 선보이는 ‘칸타빌 디 에디션’에 다채로운 특화설계를 선보여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대원 상품마케팅전략팀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공간 활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설계를 통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칸타빌 디 에디션 설계에서 단연 눈에 돋보이는 점은 전용면적 66㎡A 타입에서 선보이는 '2평의 마술'이다. 주방 옆으로 웬만한 방 크기에 버금가는 대형 알파룸을 배치했고, 중소형 평형에서는 보기 드문 4베이(Bay) 판상형 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 대형 알파룸은 단순한 공간이 아닌 ‘방’ 1개를 더 추가하는 효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재택근무를 위한 홈오피스나 서재는 물론, 자녀를 위한 놀이방이나 취미실 등 완벽하게 독립된 ‘제4의 방’으로 활용 가능하다.
한정된 면적 안에서 최대한의 공간 효율성을 원하는 최근 주거 트렌드를 정확히 간파한 설계다. 84㎡는 부담스럽고, 소형인 59㎡의 공간감에는 아쉬움을 느끼던 ‘틈새 수요층’에게 66㎡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2평의 마술’이란 단순히 수치를 늘리는 것을 넘어,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통해 비효율적인 공간을 없애고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결과”라며 “입주민 입장에서는 사실상 방 하나를 덤으로 얻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리게 되어, 체감 면적은 84㎡ 못지않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 4개 타입(전용 104㎡A∙B, 127㎡A∙B)으로 나오는 복층형 펜트하우스 설계도 돋보인다. 일반적인 초대형 펜트하우스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고 현실적인 면적 안에서 '하늘 위 단독주택'의 로망을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설계의 핵심은 ‘완벽한 프라이버시’와 ‘공간의 가변성’이다. 2개 층을 사용하는 복층 구조 덕분에 세대 내에서도 공용 공간과 개인 공간을 완벽하게 분리할 수 있다. 기본 5개의 침실은 가변형 벽체를 통해 서재, 영화관, 홈짐 등 입주민의 개성이 담긴 공간으로 무한 변신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최상층이라는 입지적 특권 덕분에 층간소음 스트레스 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환경은 어린 자녀를 둔 3040세대에게 최고의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칸타빌 디 에디션은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9개동, 전용면적 66∙84∙104∙127㎡ 총 612가구로 조성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다음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0일 발표하며, 22~24일 당첨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