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수지자이 에디시온’ 주방 특화설계 고객 극찬

2025-12-26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S건설은 ‘수지자이 에디시온’이 견본주택 공개와 동시에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주방 특화 설계와 지역 내 보기 드문 스카이라운지 도입은 물론, 품격 있는 고급 마감재를 도입해 주거 공간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지역민들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결과로 분석된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이 견본주택 오픈 후 가장 먼저 관심을 받는 것은 차별화된 주방이다. 최근 주거 트렌드에서 주방은 단순한 식사 준비 공간을 넘어, 온 가족이 소통하고 집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메인 스테이지'로 급부상했다. 이에 따라 주방 마감재와 인테리어를 중요하게 여기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특화 설계를 통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주방은 대면형 설계(84㎡일부 타입, 120㎡타입 및 펜트)를 적용해, 식사 준비단계부터 가족간 소통의 역할을 할수 있게 했다. 벽면은 이탈리아산 포셀린 타일로, 주방 상판은 내구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은 ‘세라믹 패널’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축 아파트의 핵심 경쟁력인 커뮤니티 시설도 지역 랜드마크급으로 조성된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기본 시설은 물론, 1인 독서실을 갖춰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문화와 휴식이 결합된 특화 서비스다. 단지 내 작은 도서관에는 대형 서점인 ‘교보문고’와 협업한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에게 수준 높은 독서 문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파트 최상층부 ‘클럽 클라우드’에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방문객을 위한 고품격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완성할 계획이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용인시 풍덕천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84~155㎡P 총 48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지역, 31일 1순위 기타지역, 다음달 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