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트윈슈퍼싱글 ‘하우티’ 프레임 신제품 6종 런칭 

2026-01-05     황최현주 기자
하우티.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시몬스 침대는 ▲하우티(Hawti) ▲르벨르(Levelle) ▲테피(Tepi) ▲플래토(Flato) ▲올로 클래식(Olo Classic) ▲D2178 등 프레임 신제품 6종을 내놓았다고 5일 밝혔다.

이 가운데 ‘하우티’는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이다. 아트월 형태의 헤드보드와 내추럴오크 색상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호텔 침실 분위기를 자아낸다. 

‘르벨르’는 20세기 유럽 모던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클래식함이 특징이다. ‘테피’는 미드 센추리 감성의 간결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프레임이다. ‘플래토’는 미니멀 젠(Zen) 스타일의 저상형 프레임으로 동양적인 여백의 미를 강조한 단정함을 갖췄다. 

그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프레임 ‘D2178’과 ‘올로’도 새롭게 리뉴얼 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