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국내 여행업계 최초 ‘나라사랑카드’ 협업… 국군 장병 여가 혜택 대폭 강화
2026-01-08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놀유니버스는 NOL이 국내 여행 플랫폼 최초로 ‘나라사랑카드’와 연계한 연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국군 장병들의 여가 생활 지원에 앞장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이 휴가나 자기계발 시 여행 및 여가 서비스를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12월 말일까지 상시 진행하며, 대상은 하나은행ㆍIBK기업은행ㆍ신한은행에서 발급하는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 전체다.
NOL에서 나라사랑카드로 ▲국내외 숙소 ▲국내 레저 ▲교통(기차ㆍ렌터카 등) 상품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NOL 포인트를 월 최대 1.3만 포인트까지 지급한다.
NOL은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통해 군 장병들의 여가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NOL은 대한민국 국군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군 및 군 가족을 대상으로 국내숙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장병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