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43, 신년 모임 특수…점심 매출 비중 15%
2026-01-09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창고43은 새해 맞이 모임 문화의 변화를 이끌며 '신년 점심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몇 년 사이 저녁 술자리 대신 점심으로 신년회와 모임을 부담 없이 즐기는 ‘점심 회식’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창고43도 이에 부합하는 매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창고43의 전체 매출 중 식사 메뉴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9.23%부터 계속 상승해 지난해 1월 기준으로는 15%를 돌파하며 4년 연속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창고43은 내부 전문가 인증 제도인 ‘그릴 마스터십’을 통해 직원들의 구이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을 상시 관리하고 있으며, 매달 계절감에 맞춘 주류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등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