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3일간 당첨자 계약 진행

2026-02-06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는 드파인 연희가 오는 8일부터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드파인’이 서울에서 첫 적용된다는 희소가치에 연희동만의 헤리티지, 서울 신축 선호 현상 등으로 인해 당첨자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SK에코플랜트는 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은 오는 10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드파인 연희는 지난달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44.1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해당지역에서 마감됐고, 당첨자 발표 결과 5인 가족 기준 만점인 74점짜리 청약통장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관심도 높다. 드파인 연희에는 생각의 경계를 넓혀주고 인사이트를 품은 ‘최인아 책방’에서 큐레이션한 도서 약 4000권과 전문사서가 관리하는 북클럽이 1년간 운영되며, 북토크 등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주거 품격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드파인 연희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