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 딸기 축제 15일 만 120만명 방문

2026-02-20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애슐리퀸즈는 지난 5일 시작한 ‘2026년 딸기 축제’가 시작 15일 만인 오는 19일까지 누적 방문객 120만여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딸기 시즌은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동시에 운영 중인 애슐리 대표 시즌 콘텐츠로, 생딸기 바스켓을 포함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이며 고객 수요가 집중됐다. 일부 매장에서는 대기 시간이 발생할 정도로 높은 방문 수요가 이어지며 딸기 축제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애슐리퀸즈는 겨울 인기 과일인 딸기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보인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딸기 축제는 애슐리퀸즈가 매년 2월 선보이는 대표 시즌 행사로,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활용해 신선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전년 대비 물량을 확대해 약 300톤 가량의 생딸기를 투입할 계획으로, 시즌 종료 시점까지 안정적인 수급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애슐리퀸즈 딸기 축제는 전국 매장에서 운영되며 다음달 중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