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각 사업본부 목표 제시 ‘전사 확대 간부 워크숍’ 개최
2026-02-2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양은 ‘2026년 전사 확대간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박주형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 및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사업계획과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고 팀별 전략과제를 논의했다.
워크숍은 전사 사업계획 공유를 시작으로 레미콘·건자재유통·회전기·건설·개발 등 각 사업본부장이 사업목표와 추진전략을 발표하며 본부별 핵심 과제와 실행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30 VISION’ 세션을 통해 각 사업본부가 목표로 하는 2030년 중장기 성장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자리에서 박주형 동양 대표이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리더를 넘어, 실행을 도와주는 리더가 필요한 시대”라며 “명확한 방향 설정과 우선순위 관리, 실행 과정 지원이 조직 성과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