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 신세계百 강남점 론칭 쇼케이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라젬은 오는 11일까지 총 6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파크 호남선 오픈 스테이지에서 오프라인 첫 론칭행사로 ‘메디스파 올인원 론칭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라젬에서 새롭게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을 중심으로, 피부와 일상 컨디션 관리를 아우르는 건강 루틴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의 중심 제품인 ‘메디스파 올인원’은 듀얼 초음파, EP, 고주파, 미세전류, LED 등 전문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핵심 기능 5가지를 하나의 기기에 통합해 집에서도 맞춤형 피부 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올인원 뷰티 디바이스다.
현장에서는 전문가가 모델을 대상으로 ‘메디스파 올인원’의 기능과 모드별 사용 방법을 시연한다. 방문객은 '맑은 광채 케어', '오늘은 탄력 풀케어', ‘스팟 톡톡 타임' 등 시간대별로 다른 주제로 운영되는 시연 프로그램을 통해 메디스파 올인원의 다양한 활용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관리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세라젬은 ‘메디스파 올인원’ 출시 후 첫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단순한 기기 소개를 넘어 일상 속 피부 고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팝업 현장에서는 세라젬의 주력 제품인 의료기기부터 안마의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까지 브랜드 전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세라젬의 화장품 브랜드 셀루닉의 ‘엔케이 액티베이터(NK Activator)’ 4종과 글로리어스 6종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체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