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중소기업·소상공인과 사회공헌 활동 업그레이드 

2026-03-23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한층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의 단순한 판로 지원을 넘어 인식 개선, 장학 지원, 근로환경 개선, 문화·복지 확대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원 대상을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종사자뿐 아니라 가족까지 확대해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우수 중소기업 사례 발굴과 홍보,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중소기업도 좋은 일자리”라는 긍정적 인식 확산에 나선다. 

이와 함께 종사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 사업을 통해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근속자 및 취약계층 중심의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근로환경 및 후생 개선 지원도 확대된다. 근로자 복지 프로그램 운영과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근로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돕는다. 문화·복지 영역에서도 지원이 이어진다.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문화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방송기술 지원과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 방송 관련 지원 사업을 통해 협력사의 콘텐츠 경쟁력과 전문성 향상에도 힘을 쓰는 등 홈앤쇼핑은 방송·교육·소외계층 지원·지역사회 공헌·재해재난 지원·소비자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홈앤쇼핑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장상, 사랑의열매 보건복지부 장관상,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상, 농림축산식품부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며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왔다. 앞으로도 홈앤쇼핑은 사회공헌과 사업 역량을 연계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