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더샵 프리엘라’ 평균 89.2대 1로 1순위 마감

2026-03-25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에 선보이는 ‘더샵 프리엘라’가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89.2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4일 더샵 프리엘라 해당지역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6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622명이 청약을 접수하며, 평균 8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A 타입은 896.0대 1의 경쟁률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어 전용 44㎡ 145.8대 1, 전용 59㎡C 142.4대 1, 전용 59㎡B 130.4대 1 등도 우수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더샵 프리엘라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원 지하 3층 ~ 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의 규모로 들어선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