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치료용 습윤밴드’ 기부
2026-03-26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JW중외제약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손잡고 영유아 안전사고 상처 응급처치 지원을 위해 상처 치료용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영유아 안전사고의 초기 대처를 지원하고, 올바른 상처 관리를 통해 영유아 흉터 발생 최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기부 물품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의 ‘우리 아이를 살리는 생활 속 안전교육’ 사업과 연계되어, 해당 교육을 수강한 전국 어린이집 학부모 1800명에게 구급키트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