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 더카페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6 서울’ 가성비 브런치 시장 공략
2026-03-30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랜드이츠는 카페 브랜드 '더카페(THE CAFFE)'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C&D홀에서 개최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6 서울'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더카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년 외식 업력을 기반으로 전국 150여 개 매장을 운영해 온 안정적인 시스템을 소개하고, 고물가 시대에 특화된 '가성비 브런치 카페' 창업 모델을 예비 창업자들에게 집중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의 핵심 경쟁력은 차별화된 메뉴 구성이다. 음료 중심의 일반 카페에서 나아가 함박 3종·파스타 3종·샐러드 3종 등 식사 대용이 가능한 브런치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메뉴 가격대는 4900원대에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현재 일부 매장에서 시범 운영 중인 브런치 메뉴는 카공족·직장인·인근 주민 등 폭넓은 고객층을 흡수하며 매장 매출을 견인하는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람회 기간 중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하는 예비 점주에게는 ▲가맹비 500만 원 면제 ▲교육비 100만 원 면제 ▲이행보증금 400만 원 감면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창업 특전이 제공된다.
더카페는 이랜드이츠의 물류 인프라와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복잡한 조리 과정 없는 원팩 메뉴를 도입해 점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전국 150여 개 매장에서 검증된 안정적인 가맹 운영 체계가 강점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