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6기 출범

2026-03-3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락앤락은 대학생 친환경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6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락앤락 ‘그린메이트’는 대학생들과 함께 친환경 및 자원순환 가치 전파를 위해 지난 2013년에 창단되었으며, 10년 넘게 진행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락앤락 본사에서 진행된 금번 그린메이트 발대식은 26기로 발탁된 그린메이트 20여명과 그린메이트 매니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환영사를 시작으로 락앤락 회사 소개, 그린메이트의 히스토리와 성과,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그린메이트로 선정된 대학생들의 자기소개와 팀 구성, 팀별 토론 등 교류의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약 3개월간 운영되는 그린메이트 26기는 락앤락의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매주 친환경 미션을 수행한다.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는 ‘용기내 챌린지’, ‘굿바이 일회용컵 챌린지’, 팀별 프로젝트 ‘그린 캠퍼스’ 등을 통해 에코 라이프를 실천하며, 오는 5월에는 첫 외부 활동으로 플로깅을 진행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린메이트 26기 숙명여자대학교 송제나 학생은 “락앤락 그린메이트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꼭 한 번 참여해보고 싶은 친환경 활동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합격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를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큰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