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최현수 회장 ‘제53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 영예…경영 혁신 공로 인정
2026-04-0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깨끗한나라는 지난달 3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최현수 회장이 생산성 및 친환경 등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최 회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경영 효율화와 친환경 설비 투자, ESG 경영 실천, 디지털 전환(DX) 추진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 성장 기반 구축에 기여한 점과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제품 품질 개선, 고객 만족도 제고, 소비자 신뢰 강화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깨끗한나라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면서도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설비 투자와 공정 혁신을 통해 제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 회장은 이번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대표 수상자로 선정돼 국무총리로부터 직접 표창을 수여받았다.
더불어 박경환 미래전략실 상무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 상무는 인사제도 및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차별 없는 일터’ 조성을 주도하고, 자원 순환형 신사업을 추진해 순환 경제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깨끗한나라는 최근 ESG 경영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친환경 설비 투자 확대와 공정 개선, 디지털 기반 운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