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봄 춘곤증에도 안전이 우선”…경영진 일제 현장점검 실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봄철 안전 강화를 위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경영진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밀착 관리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점검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정경구 대표이사와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장비의 진입로 조성, 건물 고정을 위한 항타 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어 고위험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 강화 차원에서 점검이 진행됐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공사의 개요와 주요 작업 현황, 안전보건 관리 현황 등을 살피며, 고위험 작업과 위험성 평가에서 높은 등급으로 분류된 공정에 대한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분기부터 선제적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 강화 차원에서 정기적인 경영진 현장점검과 함께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장 안전에 대한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식 모니터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장기간 꾸준히 점검해왔으며, 정경구 대표 역시도 적극적으로 현장을 찾아다니며 안전제일을 직원들에게 당부해 오고 있다.
지난 1월 IPARK현대산업개발(구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에서 올해 첫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 자리에서 정경구 대표는 무재해를 외치며 신뢰받는 IPARK현대산업개발을 만들자고 약속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