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환경정화 캠페인 ‘Love for Jeju’ ESG 실천 활동 전개
2026-04-13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락앤락은 제주에서 환경정화 캠페인 ‘Love for Jeju’를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락앤락은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기치(旗幟) 아래 환경과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글로벌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원순환 캠페인 ‘Love for Planet’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산업재,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캠페인으로, 제주 지역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 밀폐용기를 활용해 제주 올레길에 모작벤치를 설치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Love for Planet’ 캠페인과 연계해 락앤락은 지난해부터 임직원과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 ‘Love for Jeju’를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서귀포 및 우도 일대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
행사 첫날에는 기업사회공헌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와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자상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귀포시청 오순문 시장과 락앤락 CHRO 안성일 전무, 기빙플러스 백준현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취약계층을 위해 텀블러, 생활용품, 화장품 등을 기부했다. 락앤락이 제주올레 길에 설치한 모작벤치를 함께 방문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전거로 해안가를 이동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딩 활동을 진행했다.
락앤락은 또한 기빙플러스와 우도면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