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수질정화에는 EM흙공…‘제5회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 전개
2026-04-1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코웨이는 지난 10일 친환경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5회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발효시킨 친환경 정화제로, 강이나 하천에 투입되면 서서히 녹으며 수질 정화와 악취 저감에 도움을 준다. 강과 하천의 생태계가 회복되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감소하는 효과도 있다.
코웨이 본사 인근 안양천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코웨이 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EM흙공 3000개를 직접 제작 및 기부했으며, 이 중 미리 발효를 마친 1500개는 하천에 투입해 수질 정화 활동에 나섰다.
올해로 5회를 맞은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통해 코웨이는 현재까지 누적 1만6000개의 흙공을 제작하고 하천에 투입하며 지역사회 생태계 복원에 기여해왔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