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133개 팀 참석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막

2026-05-0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도미노피자는 야구 선수를 배출하며 ‘야구 스타 등용문’으로 거듭난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개막했다고 1일 밝혔다. 개막식은 지난달 30일 진행됐다.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인 스포츠 후원 활동으로 지난 200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01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금까지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 다수의 야구 스타를 배출하며 명문 야구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도미노피자의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해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총 133개팀이 참가해 진행된다. 도미노피자는 개막식을 기념해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가 출동해 피자 파티도 진행 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야구 선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올해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도미노피자는 이번 리틀야구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이바지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