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026 S&P 지속가능성 연감’ 13년 연속 편입…848개 기업 연감 맴버 등재

2026-05-0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코웨이는 ‘2026 S&P 지속가능성 연감(Sustainability Yearbook)’ 멤버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13년 연속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Dow Jones Best-in-ClassㆍDJ 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편입된 것으로, 올해는 전 세계 59개 산업군, 9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글로벌은 매년 실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를 통해 전 세계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코웨이는 ESG 성과를 보인 848개 기업이 연감 멤버로 등재됐다. 이번 평가에서 코웨이는 가정용 내구재 산업군 내 상위 15%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연감 멤버로 선정됐다.

코웨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위 600개 평가대상 기업 중 상위 20%에 선정되며 DJ 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13년 연속 편입, 세계적 수준의 지속가능성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너지 및 폐기물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안전보건 관리 ▲개인정보보호 관리 등의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개선된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 체계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전반에 걸쳐 글로벌 지속가능성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