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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회 부산시회, ‘세계물리치료의 날’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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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회 부산시회, ‘세계물리치료의 날’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 윤관 기자
  • 승인 2016.09.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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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완, 지역사회 물리치료에 대한 꾸준한 역할 확대 필요”

(시사캐스트, SISACAST= 윤관 기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시회(회장 양기완)는 지난 8일 ‘세계물리치료의 날’을 기념해 부산의료원 건강증진센터에서 부산시회 회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계물리치료의 날’은 WCPT(World Confederation for Physical Therapy)가 1996년 9월 8일에 지정했고, 물리치료사의 전문지식과 직업만족도의 향상, 연대와 단결, 지역사회로의 기여를 목적으로 세계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변화경제연구소 소장 정우석 박사는 대한민국 물리치료사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덜기 위해 ‘미래사회 변화와 인재조건’을 주제로 강의했다.
 
양기완 회장은 개회사에서 “회원들에게 물리치료사로서의 전문지식과 더불어 인문학 등을 확충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적균형이 강조되는 보건의료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에서의 물리치료에 대한 꾸준한 역할 확대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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