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뉴스] “집사야, 지금이 기회야”... 미스터피자 ‘댕냥이 인싸 프로젝트’ 진행 外
상태바
[펫 뉴스] “집사야, 지금이 기회야”... 미스터피자 ‘댕냥이 인싸 프로젝트’ 진행 外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9.30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미스터피자, ‘댕냥이 인싸 프로젝트’ 진행

미스터피자는 피자를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강아지와 고양이도 먹을 수 있는 ‘미스터 펫자’를 공짜로 주는 ‘댕냥이 인싸 프로젝트’ 이벤트를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한다.

‘HOT&NEW' 피자를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펫피자를 증정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더 많은 변려견과 반려묘에게 미스터펫자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피자 종류로는 쫄깃한 찰떡과 부드러운 샐러드가 조화로운 ‘찰떡단고감’과 부드러운 브라타치즈를 포함한 ‘핫앤핫’, ‘올댓마트’, ‘칠리치킨’, ‘폴드포크’, ‘트러플머쉬룸’ 등 7종으로 구성됐다.

미스터피자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 매장 전화 주문, 방문포장 및 카카오톡 주문하기로 구매하면 누구나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내점 식사 및 배달 앱 주문은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녹는 배변 봉투 ‘푸푸백’ 인기

스타트업 컴펫니언이 개발한 녹는 배변봉투 ‘푸푸백(POO POO BAG)'이 온라인 등에서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푸푸백은 물에 녹는 배변 봉투로, 반려동물의 배변 활동으로 인해 고충을 겪는 집사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만들어진 제품이다. 고분자화합물인 폴리비닐알코올(PVA)의 수용성 소재로 만들어져 시간이 지나면 생분해되기 때문에 침전이 되지 않고 배변봉투를 들고 다니는 일 없이 자유로운 산책이 가능하다.

또한 중금속 검출 테스트에서 ‘미검출’로 통과했고, 인체에 무해한 페인트로 봉투색상과 문구를 프린트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컴펫니언 김민철 대표 “지속적으로 친환경적인 반려동물 용품 개발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며 “반려동물에 필요한 소모품을 정기구독 서비스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붐펫드라이룸’으로 뽀송하고 깔끔한 관리

반려동물 가전제품 업체 제롬이 반려동물 전용 스킨케어 기기 ‘붐펫드라이룸’을 보였다. 이 제품은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 목욕 후 드라이는 물론 산책 후 에어샤워를 통해 털 속 먼지까지 깔끔하게 털어 내주는 제품이다.

사용법은 목욕을 끝마친 강아지 또는 고양이가 들어가 앉은 자세로 있으면, 15분 안팎으로 구석구석 빠르고 꼼꼼하게 털을 말려준다. 반려동물의 종이나 타월링에 따라 시간을 달라질 수 있는데, 3kg 말티즈 기준으로 15분, 5kg 푸들 25분, 8kg 웰시코기의 경우 40분이 각각 소요된다.

붐펫드라이룸의 특징 중 하나는 드라이 중 날리는 털과 먼지를 한곳으로 모아주는 집진 기능이 있어 집안에 털이 날리는 일을 최소화해준다는 것이다. 또 일반적인 실내 소음보다 낮기 때문에 소음에 유독 민감한 고양이들도 부담없이 들어가 털을 말릴 수 있고, 음이온과 근적외선 테라피를 통해 모질 개선과 피부건강 케어에 도움을 준다.

[사진=미스터피자·컴펫니언·제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