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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의 생활꿀팁] 당신이 저지르고 있는 외모를 망치는 생활 속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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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의 생활꿀팁] 당신이 저지르고 있는 외모를 망치는 생활 속 습관들
  • 이지나 기자
  • 승인 2022.04.05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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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지나 기자)

 

바쁜 현대인들에게 외모 관리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요구하는 일입니다. 누구나 나를 위한 운동과 미용에 투자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일상에 치여 외모관리를 미뤄두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하지만 외모 관리의 시작은 ‘안 좋은 습관’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잘못된 습관을 개선하면 당신의 머리카락이나 피부는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멈춰야 할 ‘외모를 망치는 습관’들을 알아봤습니다.

1. 잠들기 전 수분크림 건너뛰기
잠들기 전 화장을 지우지 않거나, 혹은 뜨거운 물로 샤워 한 후 그대로 잠들지는 않나요? 잠들기 전엔 수분크림을 충분히 챙겨 바르는 것이 피부를 망치지 않는 가장 좋은 습관입니다. 우리가 퇴근 후 세수나 샤워 등으로 피부를 씻는 것은 죽은 각질과 먼지, 세균을 벗겨 내주지만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샤워 후 수분크림을 충분히 바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피부를 주름으로부터 보호하고 어려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2. 수시로 얼굴을 만지는 습관
우리의 손은 눈을 뜨는 순간부터 다양한 것들에 의해 세균에 노출됩니다. 문을 여는 순간 문고리에서 사무실 책상, 볼펜, 키보드, 버스 손잡이 등 쉴 새 없는 세균을 거치게 되는데요. 세균이 잔뜩 묻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여드름이 심해질 뿐 아니라 각종 피부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얼굴을 만질 땐 꼭 손을 씻고 깨끗한 상태에서 만져야 합니다. 이외 가급적이면 외출 중에는 얼굴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숱 없는 머리카락 방치하는 습관
머리카락에 힘이 빠지고 숱이 적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입니다. 이를 가리기 위해 머리카락을 길게 기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완전히 잘못된 방법입니다. 무겁고 길게 늘어트린 머리카락은 당신의 탈모를 더 촉진할 뿐. 남아 있는 머리카락을 기르려고 애쓰는 것보다는 머리카락을 짧게 유지하는 것이 탈모 예방에 더 효과적입니다.

4. 머리를 너무 자주 감거나 감지 않는 행동
머리를 감은 후 빠지는 머리카락을 본 후 탈모가 걱정돼 머리를 자주 감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두피에 각질을 쌓이게 하고 모공을 막아 탈모를 촉진하는 행동인데요. 전문가들은 탈모 예방을 위해 2~3일에 한 번 감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는 두피 상태나 생활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급적 아침보다는 저녁에 감아야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씻어낼 수 있습니다.

5. 멍한 표정 짓는 습관
주름이 걱정돼 잘 웃지 않거나 멍한 표정으로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얼굴 근육을 잘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데요. 다양한 표정으로 근육을 많이 사용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또 평소 껌을 너무 자주 씹거나 턱을 자주 괴는 습관 역시 얼굴형을 망가트릴 수 있다는데요. 가급적 다양한 표정 근육을 사용하고, 얼굴을 괴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 잘못된 수면 습관
잠을 잘 때 엎드려 자거나 한쪽으로만 자는 등 잘못된 수면 습관 역시 외모를 망칠 수 있습니다. 원활한 혈액순환을 위해 바른 자세로 누워서 자고 활동량이 많은 날엔 베개 위에 다리를 얹고 자면 붓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7. 외출할 때 선크림 바르지 않는 습관
끈적이는 느낌 때문에 선크림을 자주 바르지 않는 분들이 있죠. 하지만 선크림을 바르지 않는 행동은 단기간에 주름을 늘어나게 만드는 가장 안 좋은 습관입니다. 특히 현대에는 오존층이 파괴로 지구에 도달하는 자외선은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선크림을 아예 바르지 않으면 몇 년 만에 눈에 띄게 늘어난 주름을 확인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은 꼭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외출 30분 전에 SPF 30 이상의 선크림을 바르고, 자외선이 강한 날은 수시로 덧발라야 피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시사캐스트]


내용 = 이지필 블로그, 각종 건강 관련 기사
사진 =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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