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5 10:29 (목)
광동제약, 수해지역에 식수 대용 ‘차음료’ 긴급 지원
상태바
광동제약, 수해지역에 식수 대용 ‘차음료’ 긴급 지원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3.07.18 13: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동제약 로고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광동제약은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경북지역 수재민을 위해 ‘광동 흑미차’ 1만2000여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식수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흑미차를 긴급 편성,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임시 주거시설로 대피 중인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으로 제공되도록 했다.

광동제약은 이번 긴급 지원 외에도 식수가 필요한 지역과 수재민을 위한 추가 지원도 검토 중이다. [시사캐스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