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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중기유통센터와 3번째 ‘중소상공인 특별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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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중기유통센터와 3번째 ‘중소상공인 특별기획전’ 개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4.0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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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팡
사진=쿠팡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쿠팡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중소상공인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1월 말일까지 진행되는 ‘중소상공인 특별기획전’은 중소상공인의 우수 제품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광고 마케팅, 판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쿠팡은 지난 2022년부터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중소기업들의 온라인 진출 및 매출 향상 지원을 위해 ‘중소상공인 특별기획전’을 진행해 왔다. 기획전 첫 해인 2022년 참여 업체들의 매출은 전년 대비 43% 성장했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9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해 약 5000개의 상품을 쿠팡의 상설기획관 ‘착한상점’을 통해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대구농산㈜강동지점’의 ▲농부곡간 우리쌀, ‘농업회사법인 팜팜㈜’의 ▲광식이 농장 GAP 설향 딸기 대과, ‘주식회사 프레시픽’의 ▲완숙 토마토 등 식품부터 ‘㈜엔씨엠’ ▲블루밍 안심세척 방수비데 필터없는 비대, ‘주식회사 퓨어텍코리아’ ▲아토젯 필터샤워기 등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에서 중소상공인 상품을 최대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은 쿠팡이 직매입 한 로켓배송 상품으로 배송부터 반품, 고객 사후관리까지 쿠팡이 전당한다. 입점품평회를 통해 온라인 판매 노하우, 효과적인 광고 방법 및 효과 등 매출 성장을 위한 다방면의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쿠팡이 지난 1월에 발표한 ‘임팩트 리포트’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2022년 68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지원했다. 쿠팡에 입점한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20만명을 돌파했다. 이들의 거래금액도 꾸준히 늘어나면서 쿠팡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올 들어 가중된 경기침체 위기를 극복하는 핵심 유통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들 소상공인의 거래금액은 비서울 지역에서 72%가 발생했다.

중소상공인 특별기획전은 쿠팡에서 ‘착한상점’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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