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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그룹, “이달은 청약大魚 줄 잇는다”… 과천‧동탄에 ‘디에트르‧대방엘리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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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그룹, “이달은 청약大魚 줄 잇는다”… 과천‧동탄에 ‘디에트르‧대방엘리움’ 공급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6.14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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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사진=대방그룹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6~7월 사이에는 ‘청약 대어’ 단지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기간에는 소수 물량이 풀리는 ‘줍줍’ 등의 형태가 아닌 신규 분양이 주를 이룬다는 점에서 탄력을 받을 경우 부동산 시장이 반환점을 돌 수 있다는 전망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대방그룹은 이달 대방건설의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와 대방산업개발의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엘리움 더 시그니처’를 공급해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수도권 최상급지로 꼽히는 과천과 관심도 높은 동탄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공급되기 때문에 일대 집값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기대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시는 ‘과천 위버필드’의 전용면적 59㎡가 지난 3월 14억7000만원에 거래되는 등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동탄의 경우 지난 2월 ‘GTX동탄역’ 인근 '동탄역롯데캐슬' 전용면적 102㎡가 22억원에 거래되었고 '동탄역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6.0' 전용 84㎡가 10억5000만원에 거래되는 등 타입별 시세가 자리잡았다. 실제로 두 단지는 ‘호갱노노’와 같은 부동산 정보 사이트에서 수일 동안 10위 이내를 유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과천, 동탄에 집중된 관심이 릴레이식으로 이후 분양에 이어질 경우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단지를 중심으로 시작된 청약 훈풍이 전국 대다수 단지로 확장해 나가는 나비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대방그룹의 분양이 전국 청약 열기 재점화의 신호탄이 되어 시장과 업계의 분위기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아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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