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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김영문 사장 ‘2023년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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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김영문 사장 ‘2023년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수상
  • 변상찬 기자
  • 승인 2023.11.27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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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동서발전
사진=한국동서발전

(시사캐스트, SISACAST=변상찬 기자) 한국동서발전(주)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이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 2023년도 (사)한국품질경영학회 추계 학술대회 품질상 시상식에서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은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크게 공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등 최고의 경영성과를 창출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으로 1998년 이후 매년 시상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발전사 최저 고장정지율을 달성하며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안전 최우선 기업문화를 조성했다. 동반성장 평가 사회적 가치 실현 분야에서도 공공기관 최다 11회 최고등급 등의 성과를 거둬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취임이후 정부의 2050 탄소중립 계획 등 전력산업 전반의 획기적인 변화를 반영하여 ‘친환경 에너지전환 선도기업’이라는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고 신재생·친환경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탄소중립에 필요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사·중소기업·지역사회 등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기술개발 및 다양한 신사업을 지원하는 등 에너지전환과 함께 일자리도 바꿔나가는 ‘공정전환’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2007년 이후 총 11회에 걸쳐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2020년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10년 연속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8년 연속 국제품질분임조대회 금상 수상 등 지속적인 품질경영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국가품질상 중 최고 권위의 국가품질대상을 수상해 대내외에 품질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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