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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8세대 쏘나타’... ‘혁신적 외관·스마트 엔진’으로 폭발적 관심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 6일 신형 쏘나타를 공개, 오는 11일부터 사전계약을 개시한다. 신형 쏘나타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물론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공개와 함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세단 최초로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적용했다.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는 현대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으로 비율·구조·스타일링(선, 면, 색상, 재질)·기술 등 4가지 요소의 조화를 디자인 근간으로 한다.

신형 쏘나타의 전면부는 스포티 감성 두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고, 측면부는 날쌔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후면부는 안정감 있고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신형 쏘나타는 화이트크림·클로잉 옐로우 등 8개의 외장컬러와 블랙·카멜 투톤 등 4개의 외장컬러 운영된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다양한 첨단 신기술을 대거 탑재해 기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하이테크 디바이스로 전환할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개인화 프로필을 탑재해 나만의 차로 설정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첨단 및 고급 사양들을 신형 쏘나타에 적용했다.

아울러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보급형),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대거 신규 탑재했다.

현대차는 또 신형 쏘나타의 모든 엔진을 현대·기아자동차의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으로 변경해 연비를 높였으며 가솔린 2.0, LPI 2.0,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4개 모델을 운영한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이현이 기자  sisacast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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