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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세빛섬에 '대형 츄파춥스' 띄우다화이트데이 기념 '츄파 아일랜드' 로 로맨틱 분위기 자아낸다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주 기자)

세빛섬에 대형 츄파춥스 조형물이 들어섰다.

농심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한강에 대형 츄파춥스를 띄웠다.

서울 서초구 세빛섬 옆에 세워진 츄파춥스 조형물은 높이가 25m에 달하며, 밤에는 불빛이 들어오도록 설계됐다.

세빛섬은 대형 츄파춥스 출현으로 ‘츄파 아일랜드’로 꾸며졌다. 세빛섬으로 들어가는 다리는 츄파춥스 그래픽 아트월과 각종 조형물로 꾸며진 ‘츄파 스트리트’로 탈바꿈했다.

또  한강이 보이는 야외 공간에는 친구, 연인끼리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과 팝업스토어가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츄파춥스 판매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츄파춥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Forever Fun’에 맞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세빛섬을 꾸몄다”며 “츄파춥스가 수놓은 한강의 풍경과 함께 달콤하고 로맨틱한 화이트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츄파 아일랜드는 3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사진제공=농심]

이현주 기자  guswnke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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