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힐링타임쇼] 예뻐지는 지름길? 그것이 바로 '겟잇뷰티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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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힐링타임쇼] 예뻐지는 지름길? 그것이 바로 '겟잇뷰티콘'의 길
  • 이현주 기자
  • 승인 2019.05.04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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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뷰티 콘셉트 찾아 '뷰캉스 떠나요~'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주 기자)

"나만의 '뷰티 콘셉트'을 찾고,
이너뷰티&아우터뷰티로 뷰티의 질을 높인다"
CJ ENM이 주관하는 뷰티 박람회 '겟잇뷰티콘X다이아뷰티(이하 겟잇뷰티콘)'가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겟잇뷰티콘은 CJ ENM 뷰티 채널 온스타일의 '겟잇뷰티'와 컨벤션에서 따온 명칭으로, 지난해 3월과 10월 7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국내 최고의 뷰티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뷰티바캉스(뷰캉스)'라는 콘셉트로, ▲겟잇뷰티존 ▲다이아뷰티 라운지 ▲다이아뷰티 부스 ▲뷰티풀존 ▲퍼스널 컬러존 ▲피부진단존 ▲디자이너 마켓 ▲펫존 ▲인스타핫템존 ▲브랜드 부스 ▲셀럽 애장품 마켓 등이 마련됐다.
 
『이보다 생생할 순 없다! 이현주의 겟잇뷰티콘 '리얼탐방 스토리'』
 
5월 3일 AM 11:00.
행사가 열리는 첫날인 3일에는 12시부터 행사가 시작됐지만, 오전 11시부터 행사장 앞은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30분 만에 길게 늘어선 관람객들의 대기줄로 행사의 기대감은 더욱 증폭됐다. 관람객들은 긴 대기시간에도 어떤 코너를 방문하고, 무슨 이벤트에 참여할 지, 어떤 제품을 구매할 지 계획을 세우느라 지루할 틈이 없어보였다.
 
AM 12:00.
드디어 행사장 문이 열리고 관람객들은 차례차례 행사장 안으로 향했다. 넓은 공간이 이색 체험과 볼거리로 가득차 있었고, 관람객들은 눈과 발이 바쁘게 움직였다.
 
3일 퍼스널컬러존에서 전문가들의 컬러 진단이 이어지고 있다.
행사 시작부터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 코너는 '컬러즈'가 운영하는 '퍼스널 컬러존'이었다. 이곳에서는 전문가가 직접 개인이 가진 퍼스널 컬러를 진단해주고, 피부톤에 맞는 헤어컬러와 메이크업 스타일을 조언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이 웜톤인지 쿨톤인지, 봄·여름·가을·겨울 중 어떤 계절톤이 나에게 맞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여성 관람객은 물론, 자신에게 맞는 의상과 헤어 컬러를 알고자 하는 남성 관람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뷰티 행사인 만큼, '제니하우스', '네이밍', '포렌코즈', '입큰' 등 여러 브랜드 화장품 업체가 참가했다. 업체별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었고, 관람객들은 SNS 이벤트, 룰렛돌리기, 뽑기, 응모 등에 참여하며 사진도 찍고 경품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뷰티풀존'에서는 '준오헤어', '그뤼너씨', '룰루랩' 등 다양한 업체가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준오헤어'에서는 선착순으로 관람객들에게 맞는 헤어스타일 변신 서비스를 제공했고, 룰루랩에서는 직접 피부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피부진단존을 마련했다. '그뤼너씨'에서는 도장 미션 이벤트를 준비해 1차 SNS이벤트, 2차 룰렛돌리기 3차 '그뤼너씨' 4행시 짓기를 진행했다. 중간중간 제공되는 경품에 관람객들의 손은 점점 무거워지고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디자이너 마켓'에서는 블링블링한 악세사리, 신발, 옷 등이 판매됐다. 독특한 아이템이 전시돼 있고,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곳들도 많아 관람객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 밖에 DIA 뷰티 크리에이터를 비롯한 뷰티 핫셀럽을 만나볼 수 있는 '다이아뷰티 라운지', 스위치 하나로 만족스러운 셀카가 완성되는 '포토메틱', 1초 만에 내가 원하는 그림이 팔에 그려지는 인체무해한 '1초 타투', '네일아트' 등 풍부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뷰캉스의 흥을 돋궜다.
 
 특히 눈에 띈 코너는 '펫존'이었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펫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는 '펫존'을 따로 마련해 장남감, 애견용품 세척기, 아기자기한 옷, 건강 간식 등 댕댕이를 위한 신박하고 유용한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또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온스타일의 '겟잇뷰티' 녹화가 진행됐다. 무대가 보이지 않을 만큼 사람들이 붐볐고, 실제 녹화 현장에서 MC들이 전하는 뷰티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오는 5일 오후 2시에는 겟잇뷰티<라라리뷰>편 녹화가 예정돼 있다.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겟잇뷰티콘'은 오늘(4일)과 내일까지 이어진다. 오늘 3시부터는 '셀럽 애장품 마켓'이 열린다. 남은 이틀간 뷰티 크리에이터 헤이즐, 곽토리, 샨토끼, 회사원A, 로즈하, 킴닥스, 윤짜미와 가수 키썸 등이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따뜻한 날씨, 모처럼 찾아온 여유를 '겟잇뷰티콘'에서 누려볼 것을 추천한다.
 
[사진=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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