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tem] 넓게 사는 즐거움 ‘미니창고 다락’... “나만의 여유 공간을 가져요”
상태바
[Hot item] 넓게 사는 즐거움 ‘미니창고 다락’... “나만의 여유 공간을 가져요”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6.25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주어진 환경을 변화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더 가치있는 생활방식을 제시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셀프스토리지는 효율적인 공간 활용은 물론 에너지 절감, 삶의 질 개선, 도시 경쟁력 향상을 이뤄 도시 생활에 변화를 이끌고 있다. 

미니멀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해 공간의 효율적 활용 대안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셀프스토리지 ‘미니창고 다락’은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도심 속 주거환경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 다락은 상시 물품 입·출고가 가능한 도심형 공유 창고로, 프라이빗한 공간을 철저한 보안 및 쾌적한 환경과 함께 제공한다. 한 공간을 과학적으로 나눠 여러 사람이 원하는 크기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 작게는 상자 2~3개가 들어가는 공간부터 크게는 4인 가족의 짐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현재 서울 서초, 강남역, 대치, 공덕 등 7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처럼 다락은 작은 집에 살면서 많은 물건을 보관하는 사람들이 집 밖에 나만의 여유 공간을 가지게 되는 것으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계절 의류 및 침구류 등을 외부에 보관할 수 있다. 이로써 주거 공간을 넓고 쾌적하게 사용하게 돼 이용자들의 재 이용률이 높다.

다락은 수시로 출입해서 사용해야 하는 물건은 물론 온도나 습도 등 환경변화에 민감한 고가의 물건들도 보관이 적합하다. 냉·난방기와 공조 설비, 미세먼지 관리 시스템 등을 도입해 온·습도를 관리하고 있고, 해충 방지를 위한 방제 솔루션 및 공기 살균 시스템까지 적용해 운영하기에 가능한 것이다.

3년에 걸친 개발로 탄생된 다락은 일시적인 보관 창고 개념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서비스를 표방한다.

먼저,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거주 공간 밖에 보관함으로써 주거공간을 더욱 쾌적하고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도서관과 유사한 아늑한 느낌의 리셉션과 집보다 깔끔한 보관 공간으로, 이용객들은 물건을 찾을 때뿐만 아니라 독서를 하거나 도심 속 쉼터로도 이용하고 있다.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개인의 소장품 및 취미용품을 나만의 공간에 보관하는 것은 공유 공간이 주는 새로운 삶의 형태로, 관련 산업의 부흥이 기대되는 바이다.

[사진=미니창고 다락]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