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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tem] 1인 가구 이사, 비쌀 필요 있나요?... 합리적인 이사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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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tem] 1인 가구 이사, 비쌀 필요 있나요?... 합리적인 이사가 뜬다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7.26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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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1인 가구는 점차 증가해 전체 인구 중 30%를 육박, 이는 부동산 및 이사 시장에 변화를 가져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1인 가구 주거형태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월세나 전세의 경우 잦은 이사가 이뤄져야 하는 점에서, 1인 가구 맞춤형 이사 서비스가 대거 등장하며 새로운 트렌드로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퀵퀵 원룸이사’는 앱으로 간단하게 예약·신청이 가능하고 거품 낀 이사 비용을 낮춰, 1인 가구 이사시 간편하고 합리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퀵퀵 원룸이사는 전통적인 전화 견적 프로세스에서 벗어나 모든 과정을 앱 안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완전히 자동화 시킨 ‘원터치 원룸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사 변수에 따른 가격 변화를 확인하고 예약을 확정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분 남짓이면 가능하다.

여기에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이사박스 등 이사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퀵퀵 원룸이사를 운영하는 볼트테크놀로지 관계자는 “1인 가구와 스타트업의 증가로 원룸 및 오피스 이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퀵퀵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온라인을 통해 편리한 서비스 접근성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화하는 프롭테크(부동산(Property)+기술(Technology), Prop Tech) 시장에 발맞춰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를 대표하는 프롭테크 운송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퀵퀵 원룸이사는 저렴한 가격에 짐만 운반해주는 운송망 서비스부터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포장이사, 이사도우미 서비스까지 이삿짐 양과 고객 상황, 예산에 따라 다양한 원룸이사 및 소형 사무실 이사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볼트테크놀로지는 퀵퀵 원룸이사 외에도 클라우스 퀵서비스와 당일 퀵배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수많은 기업의 물류를 클라우드 망으로 처리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만들어가며, 온라인 쇼핑몰과 이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지역 내 거리와 상관없이 균일가격으로 당일 퀵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퀵퀵 원룸이사, 클라우드 퀵서비스, 당일 퀵배송 등 볼트테크놀로지의 모든 서비스는 기사와 고객의 직거래로 이뤄진다. 앱과 웹을 통해 등록된 주문을 근처의 기사가 스스로 선택해 수행하는 직거래 시스템을 도입, 기사 위치를 실시간으로 트래킹할 수 있다.

[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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