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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nomy news] ‘싱글라이프’를 위한 테마관, 먹고 꾸미고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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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nomy news] ‘싱글라이프’를 위한 테마관, 먹고 꾸미고 즐겨라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10.10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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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비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편의성을 기반으로 성장한 가정간편식(HMR)은 더욱 다양화됐고, 자기계발과 취미생활에 투자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는 산업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또 건강을 고려한 클린 라벨 제품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니즈가 늘면서 관련 산업 또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집안에서 다양한 경제활동이 이뤄지는 홈코노미가 각광을 받으며 홈족을 위한 산업 발전은 급속도로 전개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쿠팡은 1인 가구를 위한 전문 테마관인 ‘싱글라이프’를 개편하며 150만 여종의 상품을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

싱글라이프 테마관은 ▲나만의 공간 꾸미기 ▲혼자라서 잘 먹어요 ▲알뜰살뜰 살림장만 ▲혼자라서 즐거운 취미생활 등 4개의 테마로 꾸며졌다.

각 테마에는 1인 가구에게 적합한 인테리어 용품,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은 물론 반려동물용품까지 한자리에서 쇼핑이 가능하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테마관 개편에 맞춰 각 카테고리별 즉시할인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식품, 주방용품, 홈인테리어 등 고객이 자주 찾는 6개 카테고리의 즉시할인관을 꾸며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

‘나만의 공간 꾸미기’ 코너는 싱글하우스 인테리어, 나를 위한 주방용품, 홈카페로 구성됐다. 싱글하우스 인테리어에는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한 2IN1 아이템과 더 작게,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 가전을 한데 모았다. 또 혼자라도 안심한 생활을 위해 도어록과 창문잠금장치 등의 호신용품도 정리해 1인 가구 맞춤 테마관임을 입증하기도 한다.

‘나를 위한 주방용품’ 코너는 혼밥, 홈바, 홈카페로 나눠 혼밥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며, 편리하면서 꼭 필요한 상품들도 보기 좋게 정리했다.

‘혼자라서 잘 먹어요’ 코너에는 샐러드와 시리얼, 즉석식품, 반찬 및 간편조리식품, 1인 식기세트, 건강식품 등으로 구성했으며, ‘알뜰살뜰 살림장만’에서는 청소기, 세제, 반려동물용품 등 생활에 필요한 용품들로 채웠다.

‘혼자라서 즐거운 취미생활’에서는 독서와 게임, 홈트레이닝, 1인 방송 등 다양한 취미생활에 맞는 풍부한 아이템을 갖추고 있다.

급속도로 늘어나는 1인 가구는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호하며,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한다. 홈코노미 열풍속에서 1인 가구의 소비 특성을 고려한 싱글라이프 테마관은 1인 가구들의 활발한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쿠팡 싱글라이프 테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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