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가 살아있다] 맛있으면 0칼로리! '서울디저트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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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가 살아있다] 맛있으면 0칼로리! '서울디저트페어' 개최
  • 이현주 기자
  • 승인 2020.02.10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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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주 기자)

스트레스 지수가 점점 높아질수록 사람들은 외친다.
"당 충전이 필요해!"
 
당 충전이 시급한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초대장이 전해졌다.
 

서울디저트페어에 초대합니다

국내 최대 수제 디저트 박람회인 '서울디저트페어(초코&딸기전)'가 7~9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진행된다.

26회째를 맞은 서울디저트페어(이하 서디페)에서는 '초코&딸기전'을 주제로 마카롱, 수제청, 에이드 카놀리, 꿀케이크, 두부 아이스크림 등 이색 디저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수제 디저트, 핸드메이드 등 1인 창작자들을 위한 성장 발판이 되며, 참관객들에게는 맛과 디자인 모두 갖춘 달콤한 디저트들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Tip! 리플렛을 꼭! 챙기세요>
 
박람회장 입구에 놓여진 리플렛에는 서디페의 관람수칙을 비롯해 참가업체 정보, 할인쿠폰, 스탬프 이벤트 미션지가 담겨있다.
 
박람회장이 굉장히 넓게 구성돼 있기 때문에 리플렛의 도움을 받으면 보다 편하고 즐거운 관람이 된다. 또 할인쿠폰으로 혜택도 받고, 박람회장 곳곳에 놓인 스탬프 존에서 미션을 수행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좋은 재료로 만든 로우슈가 디저트!> 

다이어터들에게 달콤한 디저트는 그림의 떡 아닐까? 서디페 참가업체 대부분은 칼로리 부담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는 로우슈가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설탕은 줄이고 건강한 재료를 듬뿍넣은 레시피로 다이어터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디저트가 전부가 아니다? 데이트 장소로 제격!>

서디페는 디저트 부스 뿐만 아니라 수공예부스, 기업부스, 현장이벤트, 포토존 등 다양한 공간으로 알차게 꾸며졌다.
 
특색있는 수공예 작품에 참관객들은 눈을 떼지 못한다. 목걸이, 귀걸이, 열쇠고리 등 예쁜 액세서리가 가득하고, 비녀만들기, 헤나 체험, 심리 검사, 캐리커처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돼 지루할 틈이 없다.
 

입이 즐거워지는 디저트 부스를 돌며 배를 든든히 채웠다면, 타 부스로 이동해 눈이 즐거워지는 관람을 이어가면 된다. 중간 중간 마주치게 되는 현장이벤트와 포토존도 놓치지 말자!

우리나라에도 디저트 열풍이 불고 있다.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 했던가. 많은 이들이 식후에 어떤 디저트로 입가심을 할 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디저트 맛집을 찾아 먼 길을 떠날 정도로 디저트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이 많다. 요즘에는 달콤한 맛에 입혀진 독특한 디자인이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는다.
 

전국 디저트 맛집이 모인 서디페는 누적관람객 80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 속에 회를 거듭하며 맛과 멋을 겸비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기 전, 서디페에서 당 100% 충전하고, 스트레스 0%로 해소하자.  
 

다음 서디페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오는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사진=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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