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item] 내 취향에 맞는 나만의 전문가...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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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tem] 내 취향에 맞는 나만의 전문가...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6.25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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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내 취향을 정확히 반영하고 이해해주는 전문가가 있다면 원하는 인테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것이다. 그러나 그런 전문가를 만나는 것은 흔히 ‘복이 있어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인테리어란 쉬운 문제가 아니다.

이에 착안해 나온 인테리어 플랫폼은 다양한 분야의 인테리어 전문가와 소비자를 매칭해주며 이용자는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그중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은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부터 스토어, 전문가 시공 서비스 등 인테리어에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누적 거래액이 1000억원을 넘었다. 오늘의집은 복잡하고 어려운 인테리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난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오늘의집은 소비자의 취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반영해 전문가와 매칭을 해준다.

기본 정보부터 체크사항, 스타일과 취향 등 큰 틀에서 세세한 항목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이용자의 취향을 이끌어낼 전문가를 매칭함으로써 이용자가 원하는 공간 설계가 가능하도록 한다.

전국 3000여 곳 인테리어 시공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시공별 공정과 예상 견적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견적계산기 서비스로 만족을 더하고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오늘의집은 국내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시공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시공 경력, 자격증, 면허 등을 토대로 인증 마크를 수여한다”고 차별화 방침을 소개했다.

오늘의집 앱은 월간 이용자 수가 약 250만명을 넘어서고 누적 다운로드 수는 400만회를 넘겼다. 앱을 통해 다양한 쇼룸을 둘러볼 수 있고 스타일, 평수 등을 입력해 그에 맞는 인테리어 사진이나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오늘의집은 올 상반기 인테리어 트렌드로 ‘내추럴 스타일’, ‘홈루덴스’, ‘적극적 휴식’ 등의 키워드를 제시하기도 했다.

[사진=오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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