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호반건설은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에 공급한 ‘호반써밋 개봉’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5.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된 호반써밋 개봉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110가구 모집에 2776명이 청약해 평균 25.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114㎡P타입으로 1가구 모집에 39명의 청약자가 몰려 39대 1로 마감됐다.
호반써밋 개봉은 앞서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도 80가구 모집에 1182명이 몰려 평균 14.7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3일이고,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이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914만원으로 책정됐다.
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내년 12월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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