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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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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3.07 1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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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락앤락
사진=락앤락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락앤락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4(iF Design Award 2024)’에서 2개 제품에 대해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제품은 ‘비스프리 모듈러 플러스’와 ‘진공 쌀 냉장고’로, ▲Differentiation ▲Form ▲Function ▲Idea ▲Impact 5가지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해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곡선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비스프리 모듈러 플러스’는 안정적인 적층으로 냉장고 정리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적층을 위한 6mm 히든캡과 심플한 날개 디자인으로 공간 효율성을 높인 점, 부드러운 그립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튼튼한 내구성과 위생적인 소재도 장점이다. 본체는 내열·내냉 기능이 뛰어난 트라이탄 소재를 사용해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2분 이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색 배임, 냄새 배임이 적다. 유리처럼 투명하지만, 깨지지 않으면서도 가벼운 무게로 손목에도 무리가 가지 않는다. 뚜껑은 사면 결착 구조로 강력한 밀폐력을 자랑하고, 분리형 실리콘 패킹으로 세척도 편리하다.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락앤락 ‘진공 쌀 냉장고’는 큐브 형태의 심플한 외관으로 주방 어디에 두어도 손색없는 인테리어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저온·저습 환경을 유지하고,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해 쌀을 한층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8시간마다 내부 압력을 자동으로 감지해 내부 공기를 제거, 최적의 진공상태로 쌀을 보관할 수 있다. 

쌀의 산화와 외부 냄새 배임을 억제하고 쌀벌레 발생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편의성도 뛰어나다. 간편한 원터치 진공 해제 버튼으로 손이 부족한 주방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LED 인디케이터로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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