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 15일 서울시 마포구 염리사회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주관 간담회를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및 피해지원을 위한 ‘IBK와 함께하는 세이프 콜, 세이프 머니’ 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보이스피싱에 취약한 소상공인 및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 ▲교육 수료자 대상 피해보장 보험 가입 무료 지원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위한 긴급생계비, 의료비, 법률·심리상담비 및 자영업 컨설팅 제공 등으로 이뤄진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28일 대한사회복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IBK와 함께하는 세이프 콜, 세이프 머니’ 사업에 필요한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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