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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클라우드, 맥킨지‧삼성전자 출신 ‘김현정 글로벌 최고사업책임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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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클라우드, 맥킨지‧삼성전자 출신 ‘김현정 글로벌 최고사업책임자’ 영입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9.03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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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신임 글로벌 최고사업책임자. 사진=야놀자클라우드
김현정 신임 글로벌 최고사업책임자. 사진=야놀자클라우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야놀자클라우드가 김현정 글로벌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김현정 글로벌 CBO는 맥킨지앤드컴퍼니, 삼성전자, 구글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에서 요직을 거쳤다.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 글로벌 서비스 운영 그룹장을 역임하며 생성형 AI 기반 비서 빅스비(Bixby)와 삼성페이의 마케팅 및 미주, 유럽, 아시아 지역의 글로벌 론칭을 리드한 바 있다. 구글에서는 미주 지역 마케팅 헤드로서 구글페이 3.0의 미국 내 론칭을 진두지휘하는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 기여했다. 

야놀자클라우드는 김현정 글로벌 CBO가 보유한 글로벌 사업 확장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가 전 세계 시장에서 AI 기반 솔루션 사업을 확장 중인 회사의 글로벌 사업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해 영입했다. 

글로벌 유수 기업에서 신규 서비스 론칭 등을 리드해온 김 CBO의 합류로 야놀자클라우드 AI 서비스의 글로벌 확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야놀자클라우드가 올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889% 이상 급증한 글로벌 사업매출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확장세에 돌입한 만큼, 글로벌 성장세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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