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NS홈쇼핑은 이달부터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 지역을 경기도 주요 시 20개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벽배송 ‘씽씽배송’과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를 운영해 온 NS홈쇼핑이 이달부터 당일배송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여 운영한다. 지난 5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지난 9일부터 본격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NS홈쇼핑 투데이 서비스는 2022년 7월 인천 연수구를 중심으로 한 국토부 주관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로 스타트업 ‘브이투브이’와의 협업관계를 통해 시작했다. NS홈쇼핑은 빠른 배송서비스 강화를 위해 ‘투데이 서비스’를 홈쇼핑 업계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차별화된 배송서비스 경쟁력을 배양하고자 했다.
지난해에는 수도권내에 있는 협력사들의 자체 배송 상품까지 품목 확대를 통해 순차적으로 서울 남부지역, 북부지역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늘렸으며, 24년 2월에는 부천 지역을 시작으로 이달에는 권역을 넓혀 경기도 주요 지역의 20개 시까지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NS홈쇼핑의 당일배송 ‘투데이 서비스’는 서비스 시작이래 지난해 월평균 1만5000건, 올해 월평균 2만건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확대 시행 이후 예상 물동량은 월평균 3만건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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