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유진이엔티는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방송콘텐츠진흥재단 회의실에서 K-방송콘텐츠 발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은 K-방송콘텐츠 발전을 위해 유진이엔티로부터 사업 수행을 위한 기부금 2억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향후 웹툰 공모전 및 웹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방송이나 OTT에 방영될 수 있도록 콘텐츠 스핀오프 드라마 공모전 개최 등에 사용되어 방송 콘텐츠의 미디어 환경 다변화와 활성화 도모를 통한 K-드라마 콘텐츠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은 방송의 공익성·다양성·대중화를 위해 1인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지원하는 ‘1인방송스쿨’, BCPF 대한민국 1인방송대상, 공익 영상공모전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충남지역 내 폐교를 활용한 미디어 교육 공간인 BCPF콘텐츠학교를 설립하여 아동·청소년·지역민 등을 위한 미디어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청년다큐멘터리감독지원사업 ‘첫 단추 프로젝트’ 운영과 15회째 꾸준히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를 개최하여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이자 K-드라마 콘텐츠 글로벌 진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유진이엔티는 보도채널 YTN을 필두로 콘텐츠 전문성과 미디어 IT 기술력을 통한 대한민국 방송·미디어 산업의 세계화를 선도하고자 올해 출범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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