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지난 23일 ‘2025년 R&D기획지원사업’을 시작해 36개 기업을 선정하며 기업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R&D기획지원사업은 자체 연구개발 기획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획지원을 통해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올해 정부부처 R&D공모과제 지원신청을 목표로 하는 경남 지역 본사를 둔 도내 중소기업이다. 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기업당 5000만원 내외의 지원금 제공 ▲R&D 기획 지원 ▲사업계획서 작성에 필요한 기획(컨설팅)기관 및 전문가 활용 비용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번 사업에는 300여 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이 중 36개 기업이 선정됐다. 추가 지원을 고려해 20개 기업을 후보기업으로 선정하고, 향후 거점기능강화사업을 통해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미선정된 기업에도 향후 진행 예정인 기타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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