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는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저출생 위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저출생 위기 극복 릴레이 챌린지는 기업이 앞장서서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업 주요 인사들이 챌린지 표어를 들고 촬영한 인증 사진과 메시지를 홈페이지나 SNS 채널에 게시해 널리 알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황병우 은행장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춰 삶의 질을 높여 저출생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은 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가족친화 기업문화 개선에 더욱 노력하는 한편, 릴레이 취지를 널리 알려 사회적 분위기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M뱅크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유튜브 채널 ‘iM방송’에 챌린지 취지를 알리는 숏츠를 게시해 챌린지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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