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공영홈쇼핑 본사에서 ㈜공영홈쇼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의령군, 함양군, 남해군의 먹거리 관련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협약은 경남TP가 추진하는 인구소멸지역의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령군·함양군·남해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경남TP와 공영홈쇼핑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우수 상품 발굴 및 판로 개척 ▲라이브커머스·앱푸시·채널배너 광고 등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공영홈쇼핑 채널 입점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경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경남TP는 최근 의령, 함양, 남해에서 ‘2025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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