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공영홈쇼핑은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의 ‘TV홈쇼핑 입점지원사업’과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TV홈쇼핑 입점지원사업’을 통해 55개의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1개 기업당 TV홈쇼핑 생방송 1회와 재방송 1회를 진행하며, 실적 우수 제품의 경우 메가 히트 상품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지원사업’은 80개 소상공인 상품이 대상이다. 한정된 인력과 재고부담으로 TV홈쇼핑 진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1개 기업당 라이브커머스 생방송을 2회 진행한다. 판매촉진을 위해 온라인 기획전 노출 및 할인쿠폰도 발급할 예정이다.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역 혁신기업제품 코칭상담회’도 이달 대전세종 지역을 시작으로 부산, 충남, 충북, 울산, 경기 등 7개 지역에서 열린다. 상품성 향상, 품질관리 관련 교육, 판로 및 마케팅 안내 등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자 현장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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