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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팔콘’ 시리즈 출시 1년 반만에 판매 5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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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팔콘’ 시리즈 출시 1년 반만에 판매 5만대 돌파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4.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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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디프랜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바디프랜드는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가 출시 이래로 월평균 3000대가 판매돼 출시 1년 반 만에 판매량 5만5000대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팔콘 시리즈는 지난 2023년 9월 출시한 ‘팔콘’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총 4종의 제품을 운영 중인 바디프랜드 스테디셀러 시리즈다. 바디프랜드의 독자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대중화를 목표로 출시된 헬스케어로봇으로서, 동일 가격대의 국내 마사지체어 중 유일하게 코어 근육과 하체를 스트레칭하며 마사지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팔콘은 두 다리부가 독립적으로 구동돼 코어 근육의 스트레칭을 돕는 혁신 기술이 마사지체어에 탑재되어, 국내 안마의자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실제 오리지널 ‘팔콘’은 출시 2주만에 단일 매출액 100억원 달성, 출시 2개월만에 1만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팔콘 시리즈의 강점은 ▲헬스케어로봇 기술 탑재 ▲저렴한 렌탈료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요약된다. 바디프랜드 측은 팔콘 시리즈를 기점으로 안마의자의 스탠다드가 새롭게 정의되었으며, 구매 진입장벽을 낮춰 폭넓은 수요를 창출해 헬스케어로봇의 대중화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팔콘 시리즈의 인기는 국내 대표 온라인 스토어 구매 후기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다. 안마의자 카테고리 내 순수 리뷰 수는 '팔콘S', 평점은 ‘팔콘’이 1위를 달리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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