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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유한킴벌리, 싱글대디·청소년 부모에 주거환경 개선 및 기저귀·육아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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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유한킴벌리, 싱글대디·청소년 부모에 주거환경 개선 및 기저귀·육아용품 지원
  • 변상찬 기자
  • 승인 2025.04.22 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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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변상찬 기자) 

21일 유한킴벌리 본사에서 조경숙 LH 경영관리본부장(왼쪽)과 전양숙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장(오른쪽)이 사회공헌 업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1일 유한킴벌리 본사에서 조경숙 LH 경영관리본부장(왼쪽)과 전양숙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장(오른쪽)이 사회공헌 업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유한킴벌리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사회 다양한 복지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LH와 유한킴벌리는 연내 싱글대디, 청소년 한부모 등 복지 취약 가정 등에 기저귀(20만 패드), 육아용품 등을 공동 지원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 제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 유도와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조경숙 LH 경영관리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제도적 지원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필요한 지원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역량을 갖춘 다양한 민간과 적극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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