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라젬은 편하게 앉아서 혈액순환 개선 및 근육통 완화 등을 할 수 있는 체어 형태의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Celltron Circulation Chair)’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전위(電位)·온열 등 세라젬만의 차별화된 기술이 탑재된 체어 형태의 의료기기로 국내 식약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의 2가지 사용목적을 인증 받았다.
이번 신제품은 두 개의 전극 패드를 통해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고도화된 전위 기술을 적용해 전신의 혈액 순환을 효과적으로 도와준다.
세라젬은 셀트론 순환 체어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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